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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당일치기 여행/가볼만한 곳/관광지/맛집/카페 위주로 😘

대학생j 2023. 4. 25.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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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당일치기 여행일정을 추천드립니다.
추천 일정에는 맛집, 관광지,카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ㅎㅎ 그럼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아 ㅎㅎ

 

첫번째 관광지 : 공주 무령왕릉

충청남도 공주시 금성동의 송산에 있는 백제 제25대 무령왕과 왕비의 능. 터널형 전축분이며, 현실 내부는 왕과 왕비를 합장하기 위한 전면관대로 하였습니다.

정의

충청남도 공주시 송산리 고분군 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 제25대 무령왕과 왕비의 능. 사적.

 

개설

무령왕릉은 충청남도 공주시 금성동 산5-1번지에 위치하며 1963 1 21일 사적으로 지정된 송산리고분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송산리고분군은 백제의 돌방무덤[橫穴式石室墳]이 주종을 이루는데, 이 고분군에는 당시 중국양()나라 지배계층 무덤의 형식을 그대로 모방하여 축조한 벽돌무덤[塼築墳]으로서 무령왕릉과 함께 제6호 벽돌무덤이 있습니다. 무령왕릉은 발굴조사 결과, 무덤 안에서 무덤의 주인공을 알려주는 묘지석(墓誌石)이 발견됨으로써 백제 제25대 무령왕(재위 501∼523)의 무덤이라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두번째 관광지 : 공주 동학사

동학사는 공주에서 약 25km, 대전에서 8km 정도 떨어진 반포면 학봉리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계룡산 동쪽 골짜기에 싸여 있는 천년고찰 ''동학사''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최초의 비구니 강원(일명:승가대학)으로서,150 여명의 비구니 스님들이 부처님의 일대시교 및 수행과 포교에 필요한 제반교육을 받으며 정진하고 있는 유서깊은 도량입니다.

 

또한 동학사는 문필봉(文筆峰)이 있어서 대강백들이 많이 배출된 곳으로도 유명하며 비구니 스님들의 경 읽는 소리는 맑은 계곡에 흐르는 물소리와 하나로 어우러져 고즈넉한 산사에 그 청아함을 더해준다. 주변에는 많은 볼거리가 있고 교통이 편리해 계룡산의 관광지 중에서도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아옵니다. 특히 박정자삼거리에서 동학사에 이르는 약 3km 거리의 가로수는 벚나무로 이루어져 봄이면 벚꽃터널이 장관을 이룹니다. 93년부터 매년 동학사 봄꽃축제가 개최됩니다.

 

세번째 관광지 : 공주 공산성 등반하기

백제의 고도 공주의 상징, 공산성

 

공산성(사적 제 12)은 백제시대의 대표적인 성곽으로 웅진백제(475~538)를 지킨 왕성입니다. 금강이 흐르는 해발 110m 능선과 계곡을 따라 흙으로 쌓은 포곡형(包谷形)산성입니다. 백제시대에는 웅진성, 고려시대공주산성, 고려시대 이후 공산성, 인조가 이괄의 난(1624)을 피해 산성에 머문 이후 쌍수산성으로도 불렸습니다. 조선 선조·인조 때 지금과 같은 석성(石城)으로 개축하였고, 이후 지속적으로 사용된 공산성에서 시대별 역사를 살펴 볼 수 있습니다.

 

백제인들이 산위에 왕궁을 지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성벽은 밖에서 오르지 못하게 쌓고(치성雉城), 남북에 두 개의 문루와 적에게 보이지 않는 출입문(암문暗門)을 만들었습니다. 공산성 옆의 공주 옥녀봉성(충청남도 기념물 제 99)은 흙으로 쌓은 성(퇴뫼식)으로 공산성의 보조왕성의 역할을 하였습니다.

 

* tip

백제문화제 기간에는 공산성 앞에서 금강신관공원까지 부교로 건널 수 있습니다.

금서루에서는 백제왕국의 위풍당당함을웅진성수문병근무교대식으로 볼 수 있고, 금강신관공원에서는 밤풍경이 아름다운 공산성 감상이 가능합니다.

 

네 번째 관광지 : 제민천길을 따라서 걸은 후 중동사거리 카페, 맛집 탐방하기

공주에는 총 두 개의 시내라고 할 수 있는 곳이 있는데요, 첫번째가 중동사거리, 두번째가 공주대 신관캠퍼스 근처입니다. 이중에서도 중동사거리는 제민천 길을 쭉 걸어서 가다보면 나오는데요, 공주만의 특색있는 카페 ( 눈썹달, 바흐 등등)에서 차를 즐기시는 것이 좋고요,

 

또한 중동사거리에는 다양한 맛집들이 즐비해 있어서 맛집을 찾아다니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공주의 대표저인 맛집으로는 중동사거리에 있는 칼국수, 수육국밥 등을 들 수 있습니다.

 

특히 공주칼국수는 타지에서도 공주에 칼국수를 먹으러 줄을 설 정도로 유명한데요, 공주 칼국수는 오래 끓여낸 육수와 조개와 같은 해산물을 많이 넣어서 먹는 걸로 유명합니다. 하지만 공주의 음식점들은 영업시간이 주인 마음대로 일 확률이 높으니 영업시간을 잘 확인해보시고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공주 제민천 길을 걷다보면 청둥오리와 물고기와 같은 작고 아름다운 생명체들을 많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다섯 번째 관광지 : 국립공주 박물관

국립공주 박물관은 공주 지역 시민들이 백제 문화재를 보존하기 위해 만든 공주 고적 보존회가 주축이 되어, 일제 강점기인 1940년에 공주에 있는 충청도 관찰사의 행정청인 선화당을 전시관으로 활용하여 '공주박물관'이란 이름으로 개관하였습니다. 그러다가 1946년에 '국립 박물관' 공주분관으로 바뀌었고, 1972년에 국립중앙박물관 공주분관으로 개칭되었습니다.

 

무령왕릉을 발굴할 때 유물 이송과 보존 과정에서도 발굴조사단과 지역 주민과의 마찰이 일어났습니다. 당시 공주박물관의 시설이 미흡해서 서울로 이송하여 보존을 해야 했는데 그러자 그 소식을 들은 공주읍의 주민들은 유물이 서울에 있는 박물관으로 옮겨져서 다시 공주로 돌아오지 못할 것을 우려해, 몰려와서 단 한 점도 서울로 가져가게 할 수 없다고 농성을 벌였습니다. 이에 발굴단은 "유물이 삭아 없어지면 당신들이 책임질 거냐"라고 응수해서 겨우 위기를 모면했다고 합니다.[1]

 

이후 1973년 국립중앙박물관 공주분관 신축 개관이 되면서 무령왕릉 유물이 공주박물관에 전시되었다고 한다. 그 후 1975년엔 이름도 국립공주박물관으로 승격되었습니다.

 

2004년에는 현재의 공주시 웅진동 건물로 확장 이전하여 재개관하였습니다. 새로 지어져서 시설은 좋지만 시내에서 접근성이 상당히 안 좋은 편입니다. 공주시 중동에 있던 옛 부지는 보수 후 충청남도역사박물관으로 개장했습니다.

 

여섯번쨰 관광지 : 공주 미르섬

공주 미르섬은 충남 공주시 금벽로 368에 있는 신관공원에 있는 섬입니다.

 

공주 미르섬에는 자전거를 대여할 수 있는 장소가 있는데요, 이용요금은 1인용, 2인용,어린이용은 평일 2시간 무료 이용이 가능하고, 주말은 1시간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4인용은 주말,평일 모두 30분 무료이용이 가능합니다. 운영기간은 매월 3월에서 11월이고요, 운영시간은 10시부터 밤7시까지 입니다.

 

이용방법은 신분증 확인이 필수이고, 초등학생은 법정 대리인이 동승해야 합니다. 4인용 자전거의 경우 만 5세이하의 어린이나 장애인은 보호자 동승이 필수적입니다. 특히 미르섬은 광경이 매우 예뻐서 포토존으로도 활용도가 매우 높은데요 , 미르섬은 다양하고 아름다운 꽃들이 펼쳐져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코스모스부터 시작해 핑크뮬리, 댑싸리, 수크렁 등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가장 인기 많은 것은 핑크뮬리로 금강 주변을 따라 조성된 핑크뮬리 길이 있어 촬영장소로 좋습니다. 공주대교 방면으로 깊숙이 들어갈수록 아름다운 퐁경을 마주할 수 있어서 드라이브 코스로도 추천하는 바 입니다.

지금부터는 공주의 맛집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준차이 흔한 중국집이지만, 먹을 것이 생각나지 않으면 가는 곳으로, 양이 타 중국집에 비해 조금 많습니다. 사장님이 서비스로 요구르트를 주십니다.

2.     세꼬마김밥까페 공주교대에서 가까운 김밥집으로, 사장님이 김밥 간을 잘 맞추십니다.

또한 김밥이 한입에 넣어먹기 좋은 크기로 먹기좋게 나와서 아이들과 같이 공주를 방문할 때 들려도 만족스러울 것입니다.

3.     주연이네 돈까스가 바삭바삭하게 튀겨져서 나오고 밥도 다소 가정식스럽게 나옵니다. 먹다보면 어머니가 해주신 돈까스를 맛있는 버전으로 먹는 것 같은 착각도 들게 합니다..

4.     중동오뎅집/중앙분식 가성비 분식집입니다. 맛보다는 싼 맛으로 많이 먹는 느낌입니다. 만원 이내로 푸짐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코스는 떡볶이에 오뎅을 같이 먹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5.     곰골식당 유명한 한식당입니다. 부모님 데리고 가면 좋아하실 것 같은 느낌입니다. 생선석쇠와 제육석쇠 둘 다 맛있습니다. 학생들끼리 가는 것보다 어르신들과 같이 가족모임을 할 때 어울릴법한 식당입니다.

6.     치킨아울렛 맛보다는 컨셉이 독특한 치킨집입니다. 보통 치킨을 시키면 마늘 ,간장 혹은 후라이드 양념으로 나외만 여기는 4-5개 종류의 치킨을 소분해서 고를 수 있습니다. 내부 인테리어도 한옥으로 해놓아서 밤에 연인과 가서 먹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7.     북경탕수육 공주에서 유명한 김피탕의 시초입니다. 외관은 다소 낡은 점이 있어도 한입 먹게 되면 계속 찾게 되는 매력이 있습니다. 신관동에 있는 피탕김탕보다 홀이 조금 더 인기가 많습니다.

8.     유가네칼국수 경찰서에서 이편한 방향쪽으로 걸어가다보면 나옵니다. 해물칼국수가 조개 양도 많고, 면도 많아서 풍족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진짜 진국은 국물로, 돈이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추천드립니다.

지금부터는 공주의 유명한 카페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카페 소소한 사대부고 가는 방향에 위치한 카페로 위치가 밖으로 드러나 있찌 않아 찾기 쉬운 편은 아니지만, 찾으면 보물찾기에서 건진 것 마냥 기쁩니다. 공주시 시니어클럽에서 지원하는 것 같아 공주시 할머니들께서 음료를 만들어주십니다. 내부 인테리어가 한옥이라 사진을 찍으러 가기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2.     술가의 정원 아는 사람이 많지 않은데 매우 좋은 카페입니다. 도시 사모님이 주말마다 내려오셔서 카페하는 느낌으로 인테리어가 매우 잘되어있고, 청결상태가 매우 좋습니다. 피자랑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추천드립니다.

3.     망중한 밤을 테마로 하는 카페로 밤아이스크림 플롯 라떼가 달달하면서 깊은 밤맛이 느껴집니다. 사장님께서 매뉴선정에 힘을 쓴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관광객이 많이 오는 편이라 늘 붐빕니다.

4.     레퓨지앤드스트렝스 브런치 맛집입니다. 여자친구나 남자친구와 함께 가면 좋을 법한 맛집입니다. 아보카드 샌드위치가 맛있습니다. 공주에서 보기 드문 주택개조 인테리어를 가져서 눈과 귀과 모두 즐겁습니다.

5.송원 (매주 수요일 휴무) – 숨겨진 아름다운 카페입니다. 가게 인테리어가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느낌입니다. 커피 종류도 다양하지만 과일청 에이드와 마들렌 시리즈를 강추합니다. 마들렌에 애정과 사랑이 듬뿍 담긴 것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공주 당일치기 여행 일정 가볼만한 곳을 소개드렸습니다. 저의 정보가 도움이 되셨길 바라면서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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