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 포머 비스트의 서막/쿠키영상/롯데 시네마 대전 센트럴 주차/좌석/T-day팝콘 쿠폰
오늘은 트랜스 포머 비스트의 서막에 대해 리뷰해보고자 합니다.
정말 이 영화 왜 놓지를 못하고,
또 내버린 걸까요??...

세계관 공유
이전 트랜스 포머의 세계관에서
다시 리부트 되어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스핀오프 작품인 범블비의 세계관에 대해 언급만 나올 뿐
완전히 새로운 영화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정말 이전 세계관은 왜 갑자기 용타고 검들고
정말 어지러운 배경에
이해는 되지도 않는 서사와
옵티머스의 대장병 때문에 보는 게 힘들 정도였습니다.
이번 신작도 사실 범블비의 등장씬을 제외하면
보다가 터져 나오는 하품 때문에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제발 옵티머스 이제 죽여줘...
왜 옵티머스 프라임은 1편부터 쥐어 터지고 시작하는 걸까요?
2편 초반에 2대1로 싸우는 장면 빼고는
상대방을 압도하거나
적어도 비등하게 싸우는 경우가 없습니다.
맨날 쥐어 터지다가 끝날 때가 되면
'이제 진짜 제대로 한다.'로 각성해서
갑자기 5방 안에 끝을 냅니다.
영화가 진전이 없습니다.
프라임이 대단한 거라고 말만하고
이름값을 제대로 한 적이 없습니다.
어처구니 없이 털리거나,
갑작스러운 희생의 패턴은 이제 그만 보고 싶습니다.
좀 더 다양하고 새로운 패턴은 없는 건가요?
솔직히 리더십도 고릴라로 나오는
프라이멀이 더 좋았다고 생각하는데,
이 기회에 쫌생이 같은 프라임 좀 갈아치웠으면 좋겠습니다.

인간의 역할
인간의 역할도 달라진게 없습니다.
이런 좀도둑 역할이나, 퍼즐을 풀어가는 역할을 줄거면
그냥 로봇끼리 치고 받기만 하면 안되는 걸까요??
또 pc사상 때문인지,
인종에 대한 언급이 계속 나옵니다.
왜 로봇 영화에서 까지 그런 걸 주입시켜야 합니까?
우리는 그냥 로봇이 치고받고 하는 걸 보고 싶다고요.
마지막에 지 아이 조에 대한 언급이 나오는데요,
이건 다음 후속작에 대한 밑밥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아는 그 이병헌이 나온 지 아이 조하고
함께 콜라보하는 만화가 있다고 언뜻 본적이 있습니다.

쿠키영상
쿠키영상은 1개만 나옵니다.
수리하는 장면만 나오니
영화관에서 바로 나오시길 바랍니다.
더 보시기에 시간이 아깝습니다.


롯데 시네마 대전 센트럴
대전 센트럴에서는 저 두곳에서 예매티켓을 받을 수 있는데요,
매점은 아래 패드에서 받으시면 됩니다.



T-day 팝콘 쿠폰
팝콘 쿠폰을 사용하려면
바코드를 찍어야 하는데요,
패드 뒤쪽에 카메라에 바코드를 대시면 됩니다.
뒤에 대는 건 처음이라 신기하네요ㅎㅎ

주차상황
주차는 3시간을 주는데요,
센트럴 지하 주차장에 들어가는 길이 좁아서
나오는 차가 많으면 들어가는 차가 못 들어갑니다.
차가 늦게 들어가도 천천히 기다려 보시길 바랍니다.
주차를 하실 거면 약속 시간보다 10분은
더 일찍 오셔야 합니다ㅠ


센트럴 좌석
좌석은 쿠션감이 부족하긴 하지만
2자리씩 묶여 있어서
2자리 사이에는 저렇게 컵홀더가 2개 있습니다.
커플끼리 오면 2자리씩 단절이 잘 되어 있어서
눈치싸움이나 힘자랑을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