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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3000년의 기다림 감상후기/감상평-영화추천 명작영화 최신영화

대학생j 2023. 5. 28.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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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년의 기다림 관람 후기

 

안녕하세요 대학생 j 입니다. 오늘은 알라딘 신화를 모티브로 한 3000년의 기다림이라는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그럼 감상평을 시작하겠습니다.

제목:3000년의 기다림
2023.01.04. 등급15세 관람가
장르멜로/로맨스, 판타지, 드라마
국가 오스트레일리아
러닝타임 108분 배급(주)디스테이션

주인공 역:틸다 스윈튼

정령 역:이드리스 엘바

 

먼저 주인공은 문헌학자로 평생을 고독하게 살아왔습니다.

이 문헌학자는 평생을 학문과 친하게 보내느라 친구나 주변 사람들과는 거리가 먼 편이였습니다.

 

전형적으로 어릴 적부터 공부만 한 스타일입니다.


주인공은 이야기를 해석하는 것에 전문인 문헌학자로써 상상력이 매우 풍부했습니다.

그래서 종종 자신이 쓴 이야기나 책에 깊게 빠져들어 등장인물들이 나타나는 상상을 어릴적부터 하곤 합니다.

 

그날도 평소처럼 학회에 강연을 하러 갔다가 들른 나라에서 요술램프(알라딘 신화 램프)를 우연히 구매하게 됩니다.

 

그렇게 숙소로 돌아온 후,

요술램프임을 알 리 없는 주인공은 알라딘이 나타나자 기겁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나타난 정령은 무조건 세 가지 소원을 들어줘야 풀려나게 되는 몸이였습니다.

하지만 신중한 성격이였던 주인공은, 정령을 처음부터 빋지 않습니다. 심지어는 소원을 빌지 않겠다고 합니다.

 

하지만 무조건 세 가지 소원을 빌어야만 했던 정령은 그동안 소원을 빌었던 이야기들에 대해 말하기를 시작합니다.

시바여왕의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천재 소녀에 이르기까지 일어난 모든 일을 들려줍니다.

그러다가 학자는 정령에게 사랑에 빠지게 되고, 자신과 사랑을 하게 해달라는 소원을 빌게 됩니다.

그렇게 정령과 학자는 사랑에 빠지게 되었지만, 정령은 전자기파로 이루어져 있어 현대의 전자기를 버티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3년에 한번씩 아주 느리게 학자를 보러왔습니다.

이 영화는 기존의 알라딘 신화를 모티브로 했지만, 전부 신화를 모티브로 이야기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기존 신화에 현대적 소스를 가미해 흥미를 더했습니다.

 

 

거기에 영상미가 더해져 정령이 전해주는 이야기는 정말 생동감 깊고 흥미진진했습니다.

또한, 주인공이 쉽게 남을 믿지 않는 성격인데 정령을 사랑하게 된다는 이야기는 꽤나 매력적이였습니다.

 

하지만 다소 선정적이라 아이들과는 같이 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제 감상 후기는 별5개 만점에 ★★★★4개입니다. 이상 영화 관람 후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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